어젯밤 11시 반에 누웠어요.
게임 하려다가 그냥 껐어요.
아침엔 물 한잔 마시고 창문부터 열었어요.
공기가 꽤 차갑더라고요.
낮엔 도서관에서 계속 앉아만 있었어요.
점심은 컵라면으로 대충 때웠어요.
움직인 게 거의 없었어요.
오늘 지킨 건 2가지였어요.
첫째, 아침에 환기한 거.
둘째, 저녁에 20분 걸은 거.
동네 한 바퀴 정도요.
돌아와서 로션 발랐어요.
씻고 바로 바르는 건 아직 습관이 안 됐어요.
‘꾸준히’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내일은 아침에 걸어볼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