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뛰었어요. 얼마 못 뛰었는데도 땀이 많이 나서 집에 오자마자 씻고 로션부터 발랐어요.
근데 그날따라 목이랑 팔쪽이 유난히 가렵더라구요. 땀 때문인가 싶어서 평소보다 로션도 더 챙겨 발랐는데
밤에 계속 뒤척이다 늦게 잤어요 ㅠㅠ 보험 정리한다고 요즘 알아볼 것도 많은데 몸까지 이러니까 더 지치네요.
역시 ‘무리’했나 싶더라. 아침엔 좀 가라앉았는데 오후 되니까 또 스멀스멀 올라와요!
운동하고 땀 흘린 채로 오래 두면 안되는 거 맞나요? 선생님들은 뛰고 나서 보습 어떻게 챙기세요?
가렵던 밤, 이유를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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