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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환절기 앞두고 보습 다시 챙긴 날

오늘은 가게 문 열기 전부터 좀 바빴어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남편 팔 안쪽이랑 목 쪽에 로션 발라주고 나왔어요.

– 가게는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봤고
–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서 중간중간 일어나 몸 좀 풀었고
– 물은 저녁까지 6잔 마셨어요

집에 오니 목 쪽이 또 좀 붉어져 있어서 한 번 더 발라줬는데, 하루에 몇 번이 적당한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오늘은 물이랑 스트레칭까지는 챙긴 하루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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