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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선선해진 아침, 다시 채운 루틴

A fluffy, light orange cat with bright blue eyes sits on a wooden floor. In the background, there ar

아침에 텃밭부터 다녀왔습니다.
선선해지니 몸이 한결 편합니다.

– 아침 7시, 텃밭 물 주고 옴
– ‘물’ 낮 동안 6잔 채움
– ‘로션’ 아침저녁 2번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환절기엔 로션보다 물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밀린 것 없이 다 지켰습니다 🙂

댓글 1

  • 겨울쓰09.29

    선선해지니까 확실히 몸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저도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아침에 잠깐이라도 움직이면 한결 가벼운 느낌이에요 로션보다 물 챙기는 게 먼저라는 말 완전 공감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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