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하루루틴

강의 마치고 다시 잡은 하루

오늘은 강의 마치고 텃밭부터 들렀습니다.
아침에 물을 못 줘서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오늘 한 것
– 텃밭 물주기, 저녁으로 미뤘습니다
– 물 6잔 마셨습니다
– 아르바이트 가기 전에 로션 발랐습니다
– 밤 11시 넘어서야 가계부 폈습니다

못 지킨 것
– 자기 전 로션은 결국 못 발랐습니다
– 원래 10시엔 눕자고 했는데 못 지켰습니다

날이 선선해지니 팔 안쪽이 슬슬 가려워지려고 합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이맘때는 ‘물’ 자주 마시는 게 그나마 낫습니다.

가계부는 이번 달로 3번째 다시 시작… 이번엔 좀 오래 가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 중에도 대학원이랑 아르바이트 같이 하시는 분 계실 것 같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