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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환기랑 보습제는 챙긴 아침

오늘은 아침에 창문부터 열었어요. 요즘 환절기라 공기 탁한 것도 간지러움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요~

– 아침: 배우자 팔 안쪽이랑 목에 보습제 발라주라고 챙겼어요
– 낮: 가게 보면서 틈날 때 빨래 돌렸어요. 세제는 아직 바꾸지 못하고 그대로 쓰는 중이에요
– 밤: 물 한 잔 더 마시라고 했는데 이건 또 깜빡했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긁는 소리 없이 넘어갔어요. 그것만으로 다행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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