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간 끝나고 와서 낮까지 자고 일어남
물은 하루종일 거의 못 마셨고 저녁에야 생각나서 한 컵 마심
달리기는 피곤해서 그냥 걷기로 바꿨는데 30분 정도 걸은 듯
피부는 그대로 가려운데 신경 쓸 틈이 없었음
자기 전에 보습제만 겨우 발랐음
내일도 교대라 리듬이 또 뒤집힐 텐데…
오늘은 이 정도로 끝
야간 끝나고 물도 못 마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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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간 끝나고 와서 낮까지 자고 일어남
물은 하루종일 거의 못 마셨고 저녁에야 생각나서 한 컵 마심
달리기는 피곤해서 그냥 걷기로 바꿨는데 30분 정도 걸은 듯
피부는 그대로 가려운데 신경 쓸 틈이 없었음
자기 전에 보습제만 겨우 발랐음
내일도 교대라 리듬이 또 뒤집힐 텐데…
오늘은 이 정도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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