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열기 전에 남편 팔 안쪽 보니까 어제보다는 덜 붉더라구요. 로션만 가볍게 발라주고 나왔어요.
– 물은 오늘 4번으로 나눠서 마셨어요. 가게 보다 보면 자꾸 잊어버리는데 오늘은 그래도 챙겼네요
– 점심 먹고 잠깐 가게 앞에 나가서 햇볕 좀 쬐었어요. 날이 선선해져서 나쁘지 않더라구요
– 저녁엔 가게 정리하고 부모님께 전화 드렸어요. 보내드린 보습제는 잘 쓰고 계신다는데, 손등은 여전히 건조하다고 하시네요
가계부는 오늘도 못 썼어요. 내일은 꼭 써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