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 닫고 9시 넘어서 기타를 쳐봤습니다. 댓글 보고 한번 시도해본 거였는데, 낮에 칠 때보다 마음이 편해서 코드 넘어가는 게 더 잘 됐어요. 30분 정도 치고 나니 손끝이 얼얼했습니다.
그 전엔 저녁 정리하면서 물을 평소보다 못 챙겨서 하루 종일 2컵 정도밖에 못 마셨더라구요. 기타 치고 나서야 생각나서 1컵 더 마시고 들어갔습니다.
소품 재료는 오늘은 손도 못 댔네요. 내일은 가게 열기 전에 잠깐이라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
가게 문 닫고 9시 넘어서 기타를 쳐봤습니다. 댓글 보고 한번 시도해본 거였는데, 낮에 칠 때보다 마음이 편해서 코드 넘어가는 게 더 잘 됐어요. 30분 정도 치고 나니 손끝이 얼얼했습니다.
그 전엔 저녁 정리하면서 물을 평소보다 못 챙겨서 하루 종일 2컵 정도밖에 못 마셨더라구요. 기타 치고 나서야 생각나서 1컵 더 마시고 들어갔습니다.
소품 재료는 오늘은 손도 못 댔네요. 내일은 가게 열기 전에 잠깐이라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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