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뛰는 시간을 아침으로 옮겨봤습니다. 가게 문 닫는 시간이 매번 달라서 저녁엔 자꾸 늦어지길래, 뭐랄까 그냥 일어나자마자 나가봤어요.
–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나갔습니다
– 20분 뛰고 들어와서 로션 발랐습니다
– 가게는 평소처럼 봤어요
– 저녁엔 짐 정리만 하고 게임은 안 켰습니다
20분밖에 안 뛰었는데도 가게 보는 내내 다리가 좀 뻐근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에 안 미루고 끝낸 게 어딘가 싶습니다 ㅎㅎ 🙂
오늘은 뛰는 시간을 아침으로 옮겨봤습니다. 가게 문 닫는 시간이 매번 달라서 저녁엔 자꾸 늦어지길래, 뭐랄까 그냥 일어나자마자 나가봤어요.
–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나갔습니다
– 20분 뛰고 들어와서 로션 발랐습니다
– 가게는 평소처럼 봤어요
– 저녁엔 짐 정리만 하고 게임은 안 켰습니다
20분밖에 안 뛰었는데도 가게 보는 내내 다리가 좀 뻐근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에 안 미루고 끝낸 게 어딘가 싶습니다 ㅎㅎ 🙂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