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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로션 깜빡하고 논문 20분 썼어요

알람 6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텃밭 물 주고 왔습니다. 이제 아침마다 하는 일이라 몸이 먼저 깨는 느낌입니다.

– ‘물’ 아침에 한 컵, 낮에 한 번 더 챙겨 마심
– ‘로션’ 깜빡하고 못 발랐습니다 ㅋㅋ
– 저녁에 논문 20분, 어제 이어서 오늘도 썼습니다

손등은 아직 간지러운데 로션을 깜빡한 게 영 걸립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아침에 급하면 꼭 로션부터 빠뜨립니다.
내일은 알람 옆에 둬봐야겠습니다.

댓글 1

  • 무던한노을10.10 10:03

    저도 자주 그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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