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일어나서 텃밭 상추 몇 장 뜯어다 씻어 먹었어요, 그거로 아침은 간단히 해결했네요!
가게는 8시에 열었고 오전엔 손님이 좀 있어서 물을 거의 못 마셨어요, 점심 되니까 목이 칼칼하더라구요.
오후에 물 2잔은 챙겨 마셨고, 저녁 7시에 문 닫고 집에 와서 다리 스트레칭 10분 했어요.
종아리는 아직 뭉친 느낌 그대로지만 오늘은 물이라도 챙긴 게 다행이다 싶어요~ 🌿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텃밭 상추 몇 장 뜯어다 씻어 먹었어요, 그거로 아침은 간단히 해결했네요!
가게는 8시에 열었고 오전엔 손님이 좀 있어서 물을 거의 못 마셨어요, 점심 되니까 목이 칼칼하더라구요.
오후에 물 2잔은 챙겨 마셨고, 저녁 7시에 문 닫고 집에 와서 다리 스트레칭 10분 했어요.
종아리는 아직 뭉친 느낌 그대로지만 오늘은 물이라도 챙긴 게 다행이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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