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가려운 게 심해서 긁지 말아야지 하면서 계속 참았어요. 스테로이드 줄이고부터 이런 날이 많아졌는데 오늘은 그래도 안 긁고 넘겼어요.

애들 등원시키고 나서는 물을 평소보다 자주 마셨어요. 목이 자꾸 마르더라고요.
저녁에는 기타 꺼내놓긴 했는데 손도 못 대고 재웠어요. 아이들 재우고 나니 손가락이 안 움직이더라고요 ㅠㅠ
내일은 조금이라도 쳐볼라고요~
아침부터 가려운 게 심해서 긁지 말아야지 하면서 계속 참았어요. 스테로이드 줄이고부터 이런 날이 많아졌는데 오늘은 그래도 안 긁고 넘겼어요.

애들 등원시키고 나서는 물을 평소보다 자주 마셨어요. 목이 자꾸 마르더라고요.
저녁에는 기타 꺼내놓긴 했는데 손도 못 대고 재웠어요. 아이들 재우고 나니 손가락이 안 움직이더라고요 ㅠㅠ
내일은 조금이라도 쳐볼라고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