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지난번에 아르바이트 쉬는 시간마다 계단 도는 얘기 올렸었는데 그 뒤로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기록해봅니다.
– 아침: 일어나서 물 마셨습니다. 핸드크림은 또 깜빡했습니다.
– 낮: 알바 쉬는 시간에 계단 돌았습니다. 요즘은 숨 차는 게 전보다 덜합니다.
– 오후: 수업 중에 목이 좀 간지러웠습니다. 환절기 되니 역시나입니다.
– 밤: 집에 와서 핸드크림 발랐습니다. 저번에 댓글로 알려주신 대로 밤에 바르니 그나마 낫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계단 도는 걸 요즘 계속 반복하니 숨 차는 게 ‘확실히’ 덜해졌습니다. 피부는 여전히 환절기를 타지만, 몸은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