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애 깨우면서 로션 발라주다가 저도 팔에 좀 발랐어요, 날이 건조해지니까 가려운 데가 자꾸 늘어나서요
낮에는 회사에서 물 마실 틈이 거의 없었고 저녁 되어 들어오니까 목이 칼칼해서 그제서야 한잔 더 마셨네요, 그래서 오늘은 겨우 2잔 채운 셈이에요
점심은 그냥 편의점 샌드위치로 때웠는데 그래도 창가 자리에 앉아서 햇빛은 좀 봤어요
자기 전에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자 하고 10분 정도 목이랑 어깨를 풀었는데 뻐근한 게 좀 풀리긴 했어요
내일은 물통이라도 책상에 올려놔야겠어요~
로션 바르고 물 2잔 겨우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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