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책상에 앉을 때마다 허리를 펴자고 알람을 1시간마다 맞춰뒀는데,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앉아 있으면 금방 등이 말리고 목이 앞으로 빠지는데, (알면서도 잘 안 고쳐져서) 알람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울려도 반은 그냥 넘겼는데, 오늘은 6번 중에 4번은 맞춰 등을 펴고 어깨를 뒤로 당겼습니다. 나머지 2번은 전화 받다가 놓쳤습니다.
저녁엔 어깨가 뻐근해서 잠깐만 스트레칭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내일은 5번은 채워보려고 합니다…
어제부터 책상에 앉을 때마다 허리를 펴자고 알람을 1시간마다 맞춰뒀는데,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앉아 있으면 금방 등이 말리고 목이 앞으로 빠지는데, (알면서도 잘 안 고쳐져서) 알람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울려도 반은 그냥 넘겼는데, 오늘은 6번 중에 4번은 맞춰 등을 펴고 어깨를 뒤로 당겼습니다. 나머지 2번은 전화 받다가 놓쳤습니다.
저녁엔 어깨가 뻐근해서 잠깐만 스트레칭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내일은 5번은 채워보려고 합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