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시간 쪽을 바꿔보기로 함. 맨날 게임하다가 1시 넘어서 자던 거, 오늘은 12시 전에 눕자고 정해놓고 진짜 지켰음!
게임은 10시쯤 끄고 바로 씻으러 들어감. 평소엔 눈 아플 때까지 하다가 자는 게 루틴이었는데 오늘은 억지로 끊음.
12시 10분쯤 폰 내려놓고 불 끔. 자기 전에 물도 한 잔 마셨는데 이건 진짜 오랜만임. 머릿속이 바로 안 꺼져서 좀 뒤척였는데,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누운 거라 그거면 됐다 싶음.
내일도 이 정도만 지키면 될 듯함.
오늘은 12시 전에 누웠음
댓글 1
- 조용한이모10.21 01:23
게임 끄는 게 제일 힘든데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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