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업 중간에 목이 유독 뻐근해서 쉬는 시간마다 목을 계속 돌렸습니다.
알바 끝나고 집에 오니 어깨까지 ‘뭉쳐’ 있어서, 눕기 전에 스트레칭부터 했습니다.
– 낮: 목 스트레칭 틈틈이
– 알바 후: 손 씻고 크림 바로
– 밤: 어깨 스트레칭하고 보습 챙김
물도 평소보다 조금 더 챙겨 마셨습니다.
스트레칭하고 나니까 몸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몸을 좀 풀어주고 누우니까 밤에 가려운 것도 덜 느껴졌습니다.
텃밭은 오늘도 못 가봤습니다ㅠㅠ 알바랑 수업 겹치는 날은 늘 이렇게 됩니다.
그래도 몸 하나는 챙긴 날이라 그걸로 됐다 싶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