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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투두액션

환절기만 되면 팔 접히는 쪽이 다시 빨개지네요

지난주부터 팔꿈치 안쪽이 다시 간질간질하더니 오늘은 샤워하고 나서 꽤 빨개졌어요. 보습제는 아침·저녁으로 바르는데, 밤에 무의식적으로 긁는 게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물 온도를 38도 정도로 낮추고 샤워 시간도 7분 안쪽으로 줄여보는 중이에요. 이불도 며칠 전에 세탁했는데 확 좋아지지는 않네요.

비슷하게 환절기에 접히는 부위부터 올라오는 분들 계세요? 잠잘 때 덜 긁게 하는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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