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투두액션

환절기만 되면 팔 접히는 곳이 먼저 난리네요

이번 주 들어 아침저녁이 서늘해지니까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다시 붉어졌어요.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 이불 덮고 누우면 간질간질해서 자꾸 긁게되네요.

예전엔 보습제만 듬뿍 바르면 금방 가라앉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오래 가는 느낌이에요. 샤워 물도 너무 뜨겁지 않게 하고 면 잠옷으로 바꿨는데 다들 환절기 피부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괜찮았던 보습제나 생활 습관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