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나서 팔 접히는 쪽이 덜 따갑길래 괜히 거울을 오래 봤어요. 평소엔 옷깃만 스쳐도 신경이 곤두서는데, 오늘은 좀 낫네요 😊
지난 3일은 새 제품을 더하지 않고 원래 쓰던 보습제만 샤워 뒤 5분 안에 발랐어요. 밤에는 방이 너무 건조하지 않게 창문도 조금 열어뒀고요.
· 붉은기: 완전히 없진 않음
· 가려움: 밤에 한 번 깸
· 제일 괜찮았던 때: 아침 세안 전
좋아졌다 싶으면 이것저것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드는데, 이번엔 며칠만 그대로 가보려고요~ 다들 피부가 잠깐이라도 편해지는 날엔 어떤 걸 제일 조심해서 지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