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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투두액션

요즘 팔 접히는 쪽이 제일 신경 쓰이네요

A dog rests on the ground beside a fence, lying with its head on its paws and looking down.

날씨가 다시 건조해지니까 팔꿈치 안쪽이 먼저 거칠어졌어요.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누우면 간질간질해서 자꾸 만지게 되네요~

이번 주에는 샤워를 10분 안쪽으로 줄이고, 물기도 톡톡 닦은 다음 3분 안에 보습제를 발랐어요. 향 있는 바디워시는 잠시 쉬고요.

– 뜨거운 물 샤워 줄이기
– 면 소재 긴팔 입기
– 침구는 9월 5일에 세탁하기
– 가려울 때 손 대신 차가운 수건 대기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닌데 붉은기는 조금 덜한 느낌이에요. 혹시 접히는 부위 관리에 도움 됐던 방법 있으면 같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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