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투두액션

환절기만 되면 팔 접히는 쪽이 먼저 신호 오네요

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지니까 팔 안쪽이 다시 간질간질해졌어요. 크게 올라온 건 아닌데 붉은 기가 보이기 시작하면 괜히 긴장됩니다~

저는 샤워 시간을 10분 안쪽으로 줄이고, 물기 완전히 닦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는 쪽으로 바꿨더니 조금 편했어요. 향 있는 바디워시는 잠깐 쉬는 중이고요.

– 요즘 쓰는 보습제
– 샤워 후 바로 바르기
– 침구 자주 갈기
– 손으로 덜 긁으려고 면 긴팔 입기

피부 상태가 갑자기 심해지거나 진물, 통증이 있으면 혼자 버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겠더라고요.

다들 환절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관리가 있나요? 저는 이번엔 악화되기 전에 잘 넘기고 싶네요 ㅠ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