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주간일지

오늘부터 다시 11시 전에 눕기로

지난주 내내 못 지켰던 거 오늘부터 다시 해보려고요.
주말에 회식 두 번 몰아서 하고 나니까 얼굴이랑 목이 또 뒤집어져서, 어제는 아예 약을 다시 꺼냈어요.

오늘은 야근 없이 칼퇴하고 씻자마자 보습부터 발랐습니다. 폰도 11시 되면 끄기로 했는데 지금 이거 쓰고 있는 거 보면 벌써 흔들리는 중이네요 ㅋㅋ

평일엔 그럭저럭 되는데 꼭 주말에 무너지는 게 반복이라, 이번 주는 주말도 똑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주말에 패턴 안 무너지게 하는 나름의 방법 있으신가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