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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턱은 그대로고 잠은 더 나빠진 한 주

이번 주는 턱이랑 목 경계 쪽은 그냥 그대로였어요.
보습제 발라도 몇 시간 지나면 다시 당기고 갈라지고.
마스크 쓴 날은 확실히 더 붉어지더라고요.

근데 이번 주는 피부보다 잠이 더 문제였습니다.
가려워서 새벽에 몇 번씩 깼어요 ㅠㅠ
깨고 나면 다시 잠들기까지 한참 걸리고.
낮에는 계속 멍하고 피곤했어요.

가을 되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은데
정확히 뭐 때문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비슷한 시기에 심해지는 분들 계실지 딱히…

다음 주엔 자기 전에 물이라도 한 잔 마시고
방 습도 좀 신경 써보려고요.
잠부터 어떻게든 잡아야 할 것 같아불어요 ㅋㅋ

한 줄 요약 – 피부는 그대로, 잠은 더 나빠진 한 주였어요.

댓글 2

  • 바람씨12.28

    잠 못 드는 거 압니다…

  • 작은동글12.28

    가을 되면서 저도 밤에 깨는 날이 늘었어요 습도 관리 해보신다니 저도 따라 해봐야겠네요 낮에 멍한 거 진짜 공감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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