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그럭저럭 버텼는데 회식하고 나니까 목 쪽이 또 올라왔어요.
주말 지나고 결국 처방약 다시 발랐어요. 끊은 지 얼마 안 됐는데.
물이라도 챙겨보려고 텀블러까지 들고 다녔는데, 학교 갔다 알바 갔다 하다 보면 반도 못 마시고 그대로 들고 와요! 잠도 화요일 목요일은 새벽 넘어서 잤고 주말엔 낮까지 자버렸어요. 평일이랑 주말이랑 몸이 따로 노는 느낌…

다음 주엔 물이라도 자리 정해두고 마셔보려고요. 약은 대체 언제까지 쓰고 언제 끊어야 되는 건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히네요. 다들 처방약 끊는 타이밍은 어떻게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