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되니까 남편 목이랑 팔이 또 오돌토돌해지길래 이번 주엔 이런 것들 해봤어요.
– 세탁세제 : 향 있는 거 쓰다가 무향으로 바꾼 지 2주째예요
– 물 마시기 : 하루 1리터도 안 마시길래 페트병 옆에 두고 재봤더니 1.2리터 정도는 마시네요
– 부모님 보습제 : 성분표 보고 뭐가 들었는지 알려드렸어요

세제는 아직 큰 변화는 잘 모르겠는데 자기 전에 긁는 소리는 조금 줄어든 것 같아요. 그래도 남편은 여전히 병원 갈 생각을 안 하네요…
다음 주엔 부모님 보습제도 같이 골라드리고 남편 병원 얘기도 한 번 더 꺼내볼까 해요 🙂
다들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