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집밥 좀 늘려보려고 진짜 진짜 애쓴 주였음. 야근 없는 날은 배달 대신 계란국에 현미밥으로 때웠음. 목 뒤는 확실히 좀 낳아진듯한데 팔 안쪽은 아직 그대로임… 물도 하루 1.5L에서 2L로 늘려봤고 밀가루 끊은지는 이제 3주차. 근데 출퇴근이 편도 1시간 반이라 그런지 잠은 여전히 5시간밖에 못 잠. 다음주엔 물 양은 유지하고 11시 전에 눕는 걸로 목표 잡아봄!
집밥 늘리고 물도 더 마셔본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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