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마스크 쓴 시간이랑 목 각질을 같이 봤습니다.
월요일엔 학교 갔다가 바로 알바라 마스크를 9시간 넘게 썼어요.
저녁에 거울 보니까 턱선이 유난히 붉었습니다.
보습제는 아침에 발랐는데 오후 3시쯤 되니까 다시 당기더라고요.
화요일은 마스크를 5시간만 썼는데 그날은 덜 붉었습니다.
확실히 마스크 오래 쓴 날이랑 아닌 날 차이가 있어요.
밤에 깨는 것도 같이 세봤는데 이번 주는 3번 깼습니다.
목 가려워서 새벽에 2번, 팔 가려워서 1번이었습니다.
전 주보다는 1번 줄었습니다.
다음 주엔 마스크 벗을 수 있는 시간엔 최대한 벗어보려고요.
자기 전에 목 쪽에 한 번 더 발라보려고 합니다.
마스크 시간부터 줄여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