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턱이랑 목 경계가 계속 갈라졌어요.
보습제 발라도 반나절이면 또 당기고,
마스크 오래 쓴 날은 턱선이 확실히 더 빨개졌습니다.
환절기라 그런가…
밤에 가려워서 깬 게 이번 주만 3번이에요.
피부 말고는 물을 좀 늘려봤어요.
원래 하루 1병 정도였는데 이번 주는 2병까지 마셨습니다.
아직 큰 차이는 모르겠고요.
빵 반죽하던 날은 손까지 같이 건조해지더라구요ㅎㅎ
다음 주엔 자기 전에 가습기 꼭 틀어보려고요!
마스크도 중간에 한 번씩 갈아볼 생각입니다.
턱 목 경계 계속 갈라지는 분들 또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