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랑 목 경계 쪽은 이번 주도 그대로였어요.
아침에 보습제 바르고 나가면 2시간~3시간 지나면 벌써 당기는 느낌이 옵니다.
그래도 하나 바꿔본 게 있는데, 회사에서 마스크를 30분씩 벗는 시간을 만들어봤어요.
화요일부터 3일 해봤는데 턱선 붉은기가 살짝 덜한 것 같기도 하고.
확실친 않아요.
밤에 가려워서 깨는 건 이번 주에 4번이었습니다.
그중 이틀은 새벽 3시쯤이었어요.
자기 전에 폰 좀 덜 보고 11시 전에 누우려 했는데 이것도 절반만 지켰습니다.
비슷한 분들 계신지 궁금하긴 해요.
수요일엔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녀왔는데 그날따라 목이 더 따가웠던 것 같아요.
스트레스랑 연관 있는 건지는 확실친 않지만 기록은 해둡니다.
물은 하루 1리터도 못 마신 날이 많았어요.
다음 주엔
– 마스크 벗는 시간 30분씩 계속
– 11시 전 눕기 다시 시도
– 물 1.5리터 목표로 물병 옆에 두기
턱 갈라지는 건 여전한데 붉은기는 그래도 조금 나아진 한 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