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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밤에 늦게 자는 게 문제였나 싶은 한 주

이번 주는 자는 시간부터 다시 봤음. 원래도 늦게 자는 편인데 이번 주는 거의 매일 새벽 1시 넘어서 잤음, 게임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 됨. 그러다보니 목 뒤랑 팔 안쪽 가려운 게 낮보다 밤에 더 심해지는 느낌이었음. 자기 전에 긁다가 잠드는 날이 3일 정도였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 자리가 더 벌게져 있음.

물은 하루에 500ml 텀블러로 3번 정도 채워 마셨는데 그것도 겨우 지킨 수준임. 재택이라 낮에 앉아만 있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몸이 뻣뻣하고 가려움도 같이 올라오는 것 같음.

다음 주엔 12시 전에는 눕는 걸 목표로 잡아봄. 잠부터 잡아야 나머지도 될 것 같아서.

긴 글 죄송합니다

Cat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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