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피부보다 다리 쪽이 더 말썽이었습니다.
첫째, 피부는 붉은기도 가려움도 거의 없어서 이번 주는 신경을 크게 안 썼습니다.
둘째, 문제는 다리였습니다. 서서 일하는 일이라 저녁 6시쯤 되면 다리가 [퉁퉁] 붓는데, 이번 주는 화, 목, 금 이렇게 3번 퇴근하고 15분씩 스트레칭을 해봤습니다. (처음엔 대충 하려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붓기가 확실히 덜하더라구요.
물은 하루 6잔이 목표였는데 4잔 정도밖에 못 마신 날이 더 많았습니다…
다음 주엔 스트레칭을 조금 더 늘리고, 물병을 책상에 올려두고 마셔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