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배우자 팔 안쪽이랑 목 상태 보면서 자는 시간도 같이 체크해봤어요.
–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5일 중에 밤 12시 넘어서 잔 날이 3번이었어요.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 보습제는 아침저녁으로 바르게는 했는데 양이 매번 들쭉날쭉했어요.
– 목 주변은 그대로고 팔 안쪽은 조금 가라앉은 느낌이에요.
– 가습기도 다시 꺼내서 침실에 뒀는데 습도는 아직 못 재봤어요.
물도 하루 6잔 목표로 뒀는데 4잔 넘긴 날이 2번뿐이었어요. 본인은 괜찮다는데 옆에서 보면 확실히 건조해 보여서요.
다음 주엔 12시 전에 눕는 것부터 먼저 챙겨보려고요. 보습제 양이랑 습도계도 하나 들여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