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일이 한꺼번에 몰려서 새벽까지 붙잡고 있었어요, 프리랜서다 보니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커서 이럴 때마다 몸이 먼저 지치네요.
자는 시간이 뒤로 밀리니까 목 옆이 또 붉어지더라고요, ‘잠’을 못 지키면 피부가 꼭 먼저 알아차려요.
주말에 산이라도 다녀오면 좀 풀리는데 이번엔 그럴 틈도 없었고, 올해는 책도 좀 읽자 마음먹었는데 그마저 자꾸 밀려요…
여러분, 다음 주엔 첫째, 일 붙잡는 시간부터 줄이고 둘째, 자정 전엔 눕기로 해봐야겠어요.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