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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환절기만 되면 손부터 난리네요

지난주부터 손등이랑 손가락 사이가 다시 붉어지고 간지러워요. 낮에는 괜찮은 척하다가 밤에 이불 덮으면 더 신경 쓰이네요~

저는 2024년 10월부터 샤워 시간을 10분 안쪽으로 줄이고, 씻자마자 3분 안에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였어요.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는데 갈라져서 아픈 날은 확실히 줄었어요.

이번에는 세제나 잠자리도 같이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다들 환절기에 특히 신경 쓰는 관리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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