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자기 전에 물 한 잔씩 더 마셔봤어요.
하루에 6잔 정도는 채우려고 했는데
실제로는 4잔에서 끝난 날이 더 많았네요 ㅎㅎ
잠은 11시 반쯤 누우려고 했는데
평균 잡아보니 12시가 넘었더라구요.
서서 일하는 날은 저녁에 다리가 많이 붓고
눕고 나서도 한참 뒤척였어요.
이번 주는 부모님 병원에 2번 같이 갔다왔어요.
그러다 보니 주말 등산도 한 번 걸렀어요.
그래서 그런지 목 쪽은 여전히 붉고…
팔 안쪽은 그나마 덜 간지러웠던 한 주였어요.
다음 주는 물 6잔 채우는 거 먼저 해보려구요.
잠은 억지로 당기기보다 눕는 시간만 정해두려고요.
선생님들은 이번 주 몸 상태 어떠셨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