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근무 끝나고 수요일 새벽 3시쯤 겨우 잠들었는데, 목 옆이 다시 붉어지면서 가려워서 몇 번을 깼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번 주는 ‘잠’이랑 ‘피부’를 같이 지켜봤습니다.
첫째, 잠은 하루 평균 5시간 정도밖에 못 잤어요. 교대 근무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렇게 짧으면 목부터 티가 나더라고요(진짜 피곤하긴 하네요잉). 사흘은 아예 눈만 붙이고 나온 것 같아요…
둘째, 그 와중에도 달리기는 3번 나갔습니다. 한 번에 2km 정도,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니까 답답한 마음은 좀 풀렸어요.
다음 주엔 근무 끝난 날은 무조건 낮잠 30분이라도 채워불고, 달리기는 이대로 이어가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께도 이번 주 기록 남겨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