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주간일지

환절기만 되면 손부터 뒤집어지네요

지난주부터 손등이랑 손가락 마디 쪽이 너무 건조해서 계속 신경 쓰여요. 씻고 나면 하얗게 일어나고, 밤에는 간지러워서 자다가 한2번 깨네요 😭

예전엔 보습제만 바르면 며칠 안에 괜찮아졌는데 이번엔 좀 오래 가는 느낌이에요. 물일을 아예 안 할 수도 없고요.

제가 요즘 해보는 건 이 정도예요.
– 손 씻은 뒤 물기 톡톡 닦고 바로 보습제 바르기
– 설거지할 땐 면장갑 끼고 고무장갑 하기
– 자기 전에는 조금 넉넉히 바르고 면장갑 끼기

혹시 손 습진이나 아토피 있는 분들은 환절기에 어떻게 관리하세요? 향 없는 보습제 중에 끈적임 적은 것도 추천받고 싶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