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아이 자는 시간부터 봤습니다.
어제로 4일째, 9시 반에 눕히기 시작했어요.
전에는 11시 넘어야 재웠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첫째, 아이 목 뒤가 이번 주는 덜 붉었어요.
자다 깨는 횟수도 3번에서 1번으로 줄었습니다.
둘째, 저도 물을 좀 챙겨 마셨어요.
하루 5잔 정도, 예전보다는 늘었네요.
저녁에 커피 대신 보리차로 바꾼 게 그나마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엔 9시 취침을 더 당겨보려구요.
저도 밤 10시 전엔 눕는 걸 목표로 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