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텃밭 물 주는 시간을 저녁에서 아침 7시로 옮겨봤습니다. 그러니까 저녁에 하면 자꾸 미루다가 결국 안 하고 넘어가는 날이 많았거든요. 아침으로 옮기니까 5일 중 4일은 지켰어요!
– 물 주기: 4/5일
– 잠: 평균 6시간대 그대로, 뒤척임은 줄었어요
– 목 뒤: 그대로, 더 붉어지지도 가라앉지도 않았어요
몸을 아침에 한 번 움직이고 시작하니까 하루가 좀 덜 무거웠습니다. 선생님들도 아침에 몸 깨우는 루틴 하나쯤은 있으실 것 같아요 ㅎㅎ 다음 주는 물 주는 김에 스트레칭 5분만 붙여보려고 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아침에 몸 한 번 깨우는 것부터 다시 시작한 한 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