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야간 3일 연속하고 나서부터 팔 안쪽이 다시 붉어졌어요. 잠을 하루에 4시간도 못 잔 날이 있었는데 몸이 못 버티는 게 그대로 느껴지더라구요…

첫째, 잠은 6시간은 채워보려고 하는데 교대다 보니 마음처럼 안되네요.
둘째, 달리기는 시작한 지 2달 됐는데 이번 주는 2번밖에 못 나갔어요.
몸이 힘드니까 다른 것도 자꾸 미루게 됩니다. 그냥 다 귀찮아져불더라구요. ‘이래도 되나’ 싶다가도 다음 주는 야간 끝나고 바로 눕지 말고 씻고 로션이라도 바르는 것부터 다시 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