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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다리 붓기부터 짚어본 한 주

어제 저녁에도 서서 일하다 보니 다리가 또 퉁퉁 부어서, 퇴근하고 소파에 다리부터 올려뒀습니다. 이번 주는 피부보다 다리 쪽을 더 자주 들여다봤는데, 목 뒤쪽은 3일째 그대로 안정적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첫째, [물 하루 6잔] 채우기는 이번 주도 절반밖에 못했습니다. 둘째, [밤 9시 전에 눕기]는 4일은 지켰고 나머지는 넘겨버렸습니다.

서서 일하는 분들은 아실 텐데, 다리는 그 직종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크다 싶으면서도 중간에 잠깐씩 앉아 다리를 올려두니 확실히 다음날이 덜 뻐근하더라구요! 피부는 크게 나빠지지도 좋아지지도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다음 주에는 저녁 시간대에 앉아 쉬는 걸 좀 더 앞당겨서, 다리 붓는 것부터 줄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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