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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이사 정리하다 잠부터 무너진 한 주

이사 준비한다고 며칠째 박스 나르고 정리하다 보니, 정작 잠부터 무너졌어요.

이번 주는 그래도 이 정도만 봤습니다.
– 잠: 새벽 1시 넘어 잔 날이 4일
– 물: 하루 5잔 정도, 목표였던 8잔은 못 채움
– 목 뒤: 2일 정도 붉은기 올라왔다가 지금은 가라앉는 중

몸을 많이 쓰니까 피곤한데도 그러니까 잠은 자꾸 늦어지더라구요. 다음 주엔 짐 정리는 9시까지만 하고 눕기로 정했습니다. 물통도 책상 위에 올려두려구요…

선생님들, 이번 주 요약하자면 짐은 줄었는데 잠은 못 줄인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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