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랑 팔 접히는 데가 이번 주 들어 더 갈라졌어요. 화요일 새벽에는 긁다가 깼는데 그 뒤로 한 시간 넘게 못 잤어요.
이번 주는 씻고 나서 5분 안에 바로 보습제 바르는 걸로 바꿔봤어요. 전에는 씻고 딴짓하다 늦게 발랐거든요. 그래서인지 3일은 덜 긁으면서 잔 것 같고 나머지는 비슷했어요.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다리가 붓는데 이번 주는 퇴근하고 10분씩 다리 올리고 누워있었어요. 붓기는 좀 빠지는데 피부랑 상관있는진 모르겠어요.
다음 주엔 물 마시는 양도 재보려고요. 하루에 몇 잔 마시는지 세본 적이 없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