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눕는 시간부터 다시 봐야겠다 싶었어요.
계속 늦게 자다 보니까 피부도 같이 나빠지는 것 같더라고요.
가려운 것도 밤에 유독 심해지고요.
그래서 2가지를 해봤어요.
첫째, 자기 전에 ‘폰’을 미리 내려놓기.
둘째, 방 온도를 조금 낮추기.
폰 내려놓는 건 아직 잘 안 돼요.
습관이 무섭더라고요~
근데 방 온도 낮춘 날은 확실히 덜 뒤척였어요!
팔 안쪽은 여전히 붉은데, 잠을 좀 챙기니까 가려움은 살짝 나아진 느낌이에요.
다음 주엔 ‘폰’ 내려놓는 시간을 조금 더 당겨볼까 해요.
다들 한 번쯤은 이런 적 있으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