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저녁 걷기를 다시 시작한 주였어요. 월, 수, 금 이렁게 3번 나갔습니다.
걷고 나서 바로 씻지를 못해서 그게 계속 걸렸어요. 땀 식히고 30분 지나서 씻었는데 그때마다 목 뒤가 간지러웠습니다. 환절기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금요일 저녁에 술을 좀 마셨는데 다음날 아침 피부가 확실히 처져 있었습니다. 이건 매번 그런 것 같아요.
연고는 아침저녁 그대로 발랐고, 오래 써도 되는 건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정해진 대로 계속하는 중이에요.
다음 주는 걷고 나서 씻는 타이밍을 좀 당겨보려고 합니다. [20분 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