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자는 시간부터 봤음
확실히 늦게 잔 날은 다음날 목이랑 팔 안쪽이 더 가려웠음
자정 넘어 잔 날이 이번 주만 3일이었음
물은 그럭저럭 챙겨 마셨는데 결국 잠이 문제였던 듯
일찍 누운 날은 아침에 덜 가려웠고 늦게 잔 날은 오후까지 계속 긁었음
낮에 잠깐이라도 걸으면 그나마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연고는 아침저녁 그대로 바르는 중인데 그것만으론 부족한 느낌…
방 안 공기도 좀 건조했던 것 같아서 가습기 다시 꺼내볼까 함
다음 주는 일단 11시 전에 눕는 것부터 다시 해보려고 함
잠부터 잡아야 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