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주간일지

저녁마다 다리 붓는 것도 챙겨본 한 주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 봅니다, 그동안에도 여기 계신 분들 글은 종종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피부]보다 오히려 [다리 붓는 것]을 더 유심히 봤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저녁이면 다리가 팅팅 붓는 게 예전부터 있던 일인데, 요즘 들어 유독 심해진 느낌이라 자기 전에 다리를 올려두고 자 봤습니다.

첫째, 피부는 크게 뒤집히지 않고 그럭저럭 버텨주고 있습니다, 목 쪽이 살짝 까칠한 정도라 보습만 부지런히 발라주는 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둘째, 잠은 여전히 늦게 드는 편이라 이게 다리 붓는 것과도 관련이 있지 싶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빵을 좀 구워서 마음을 달래보려 했는데 이것도 결국 야식이 되버려서 ㅋㅋ 다음 주에는 저녁 시간대를 좀 당겨보려 합니다. 다리도 자기 전마다 계속 올려두는 걸로, 그렇게 한 주 더 지내보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