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엔 달리기를 4번 나갔어요.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놀랐어요. 야근 없는 날엔 저녁 먹고 30분씩 뛰었어요. 근데 자는 시간은 그대로 12시 넘어서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목 옆이 또 좀 붉어졌어요. 물은 하루에 3잔 정도밖에 못 마셨어요. 의식하면서 마셔야 하는데 자꾸 잊어버려요. 다음 주엔 11시엔 눕는 걸 먼저 해보려고요. 달리기는 그대로 이어가고, 물병을 책상 위에 올려두려고 해요. 선생님들도 이번 한 주 각자 자리에서 잘 버티셨을 거예요 🌿

